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대리인과 부동산 계약해도 괜찮을까?

부동산 계약을 하러 갔는데 정작 소유자는 나오지 않고 가족이나 다른 사람이 대신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남편이 시간이 안 돼서 제가 대신 왔어요.”“아버지가 지방에 계셔서 아들이 대신 계약하러 왔습니다.”“대표자가 바빠서 직원에게 계약을 맡겼습니다.”실제 중개 현장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그런데 매수인이나 임차인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마음에 걸립니다.“소유자가 직접 나오지 않았는데 이 사람하고 계약해도 괜찮을까요?”결론부터 말하면 대리인을 통한 부동산 계약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민법 제114조에 따르면 대리인이 권한 범위 안에서 본인을 위한 것임을 표시해 의사표시를 하면 원칙적으로 그 효력은 본인에게 직접 생깁니다.문제는 대리계약 자체가 아닙니다. 계약하러 나온 사람이 정말 대리권을 ..

카테고리 없음 2026. 8. 18. 22:49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골드 인사이트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골드365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