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매매 현장을 다니다 보면 건축물대장에는 없는 창고나 작업장이 붙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처마를 막아 작업공간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공장 옆에 철골이나 판넬로 건물을 증축해 오랫동안 사용하는 곳도 있습니다.이런 공장을 매수하려는 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오래된 건물이니까 이행강제금 조금 내고 나중에 양성화하면 되지 않을까요?”가능한 경우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무허가 공장건물을 돈을 내고 합법건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30초 요약① 무허가 공장이라고 모두 양성화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② 현재의 건축법과 관계 법령에 맞출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③ 가능하다면 관할 행정기관에서 사후 허가·신고 등 추인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④ 이행강제금을 낸다고 무허가 부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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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9. 08:10